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취약시설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되는 보험을 말해요.
이는 화재, 폭발, 붕괴 등으로 발생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음식점 및 숙박업소, 주유소, 15층 이하 아파트 등 19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7년 1월에 개정 공포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과 달라져 12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정해줬었는데, 2018년 부터 가입하지 않은 시설이 발각되면 최하 3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 가량의 과태료를 부과해요.


따라서 19종에 포함되어 있는 시설은 반드시 가입해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하는 거싱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보험료는 음식점은 100제곱미터 기준으로 연 2만원으로, 큰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금은 신체 피해를 입은 경우 1명당 1억 5천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재산 피해로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자라면 늦지 않게 가입해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은 보장을 받는 것이 안전을 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