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암 정보

우리가 보험을 가입할 때는 보험회사에 고지를 반드시 고지를 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 중 직업 역시 보험사에 반드시 고지해야 되는 사항인데, 한 번 고지를 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직업이 바뀐다면 바뀌었다고 고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보험사는 위험률 통계를 기반으로 직업과 직무별로 보험료와 보험요율을 따로 산출하기 때문이에요.


차이가 있긴 하지만 1급은 사무직, 2급은 외근직, 3급은 생산직이나 건설현장직으로 직업과 업무마다 위험도가 다르고 그러한 사항을 반영해 보험료가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이에요.

만약 가입자가 직업과 직무 변경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경우 사고 발생시 변경 전후의 보험료 비율에 따라 보험금이 삭감되어 지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알려야 해요.

직업이 변경되어 통지의무를 이행하였을 때 보험료가 정산이 될 수 있어요.


만약 위험이 감소된 경우 보험료가 감액될 수 있으며 이후 기간 보장을 위한 재원인 책임준비금 등의 차이로 인하여 발생된 정산금액이 환급될 수 있어요.
반대로 위험이 증가된 경우에는 보험회사는 보험료의 증액 및 정산금액의 추가납입을 요구할 수 있으며 가입자는 이를 납부해야 될 의무가 있어요.

따라서 직업이 바뀐다면 보험사에 제대로 알려서 추후 보험금을 청구할 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